‘대지에 키스를’은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환경에 관한 다큐멘터리로, 요즘처럼 기후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는 시점에 많은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하는 영화다. 영화는 지구의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을 보여주며 시작된다. 홍수로 인한 피해, 빙하가 녹아 땅은 갈라지고 사막처럼 보이며 큰 산불까지… 이처럼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의 재앙으로 죽어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발밑에 있는 토양을 살려야 하며 그런 방법을 보여준다.식물은 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며 탄소를 저장하는 데 그 과정에서 땅속 미생물의 역할이 크다. 살아 있는 토양은 미생물과 함께 탄소를 저장해 지구 온난화를 늦추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게다가 식물이 생장하는 환경은 주변의 온도도 낮추고 내륙의 가뭄도 해소할 수 있다고 한다.건강한 토양은 물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지만, 토양이 파괴되면 거의 사막화되어 버리는 대지. 건강한 토양에서 건강한 식물이 자라고, 동시에 그런 건강한 식물이 음식으로 우리 몸에 들어와야 좋은 영향을 주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단순한 원리에서 시작해 지구의 기후환경까지를 아우르는 큰 담론까지도 해결하는 방법이 토양의 생태계를 회복하는 것이었다. 토양을 망치는 가장 큰 요소는 화학제를 뿌려 경운을 하는 관행 농법에서 비롯된다. 살충제나 비료로 토양을 부수고, 경운해 식물의 뿌리를 뒤흔들어 미생물을 죽이고… 실제로 이곳에서 해마다 봐 온 경운기나 쟁기를 이용해 땅을 뒤집는 것이 토양을 부수는 일이라는 것은 조금 충격적이었던 비료를 주고 제초제를 뿌리는 것은 거부감을 느끼더라도 늘 보아 온, 당연하게 느껴졌던 경운이 토양을 부수다니.농업의 다양성도 토양을 살리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한다. 한 가지 작물만 심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물을 심어 서로 공생시킴으로써 토양이 되살아나 자생력이 생기고, 그런 땅에서 건강한 음식을 수확해 먹는 다양한 농작물의 자연재배 농법은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아 투자비용도 적게 들고 결국 수익도 늘어나는 일석이조, 그 이상의 유익한 농법이라 할 수 있다 외국에서도 살충제를 쓰고 비료를 쓰는 관행농에서 실패도 하고, 그것을 딛고 재생농법, 우리가 말하는 자연농법으로 전환 후 오히려 더 많은 수익을 내고 토양도 살리고 있는 농민의 모습은 우리와 다른 삶이 아니었다는 유대감과 안도감도 안겨준다. 다행스럽게도 한국 농부들이 농사짓는 땅의 크기는 미국 농부들이 농사짓는 크기의 땅과는 비교가 안 되기 때문에 농부 한 사람 한 사람이 생각을 바꿔 실천에 옮기면 토양을 살리는 데 더 기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중국에서는 토양을 재생하고 침식된 땅을 재생하는 데 14년간의 시간을 공들여 이룬 곳이 있던 프랑스에서는 시골 출신 농무장관이 토양의 탄소저장을 매년 4%씩 증가시켜 배출되는 탄소를 격리시키자고 했고, 이에 30여 개국에서 합의했지만 정작 가장 많은 농사를 지으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미국, 인도, 중국은 서약하지 않았다. 영화에서는 이처럼 많은 지역에서의 토양을 살리는 데 가치를 두고 행동하는 예를 보여준다.중국에서는 토양을 재생하고 침식된 땅을 재생하는 데 14년간의 시간을 공들여 이룬 곳이 있던 프랑스에서는 시골 출신 농무장관이 토양의 탄소저장을 매년 4%씩 증가시켜 배출되는 탄소를 격리시키자고 했고, 이에 30여 개국에서 합의했지만 정작 가장 많은 농사를 지으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미국, 인도, 중국은 서약하지 않았다. 영화에서는 이처럼 많은 지역에서의 토양을 살리는 데 가치를 두고 행동하는 예를 보여준다.샌프란시스코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해 퇴비로 만드는 사례유엔에 따르면 앞으로 60년 안에는 현재 남아 있는 표토도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토양을 살리지 않는 한 60번의 수확이 남아 있으며, 이는 지구 인간의 생존도 어렵다는 것이다. 우리 몸은 급성 스트레스는 견뎌도 만성 스트레스는 견딜 수 없습니다. 토양 생태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밭에 제초제와 비료를 계속 뿌려 경운을 반복하는 행위는 만성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토양은 제 기능을 잃게 됩니다. – 「대지에 입맞춤을」으로 -식물이나 동물의 생태계를 보여주면서 전문적인 단어로 시작한 도입 부분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그래도 지루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던 흙이나 흙의 역할이 오히려 경이롭고, 지구 환경의 회복을 위해서는 토양 생태계를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 절실하게 느껴졌다.자연농법을 실행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토양 회복을 위해 토론하는 농민들의 모습은 인상적이다. 어떻게 보면 농업이야말로 과학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도 하면서 각자의 실생활 속에서 이러한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유명 연예인들의 모습 또한 아름다워 보였다. (제이슨 므라즈도 농사를 또 지었다니.) 우리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다큐멘터리 ‘대지에 키스를’은 앞으로의 우리의 삶, 미래의 삶을 위해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을 일깨워준다. 이 행성이 지구가 변해야 인간의 미래도 있다는… 지구를 살려야 한다는 큰 명제가 아니더라도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로서 내 아이들의 먹거리를 걱정하고 그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습 속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어느 의미, 재생 농법, 자연 농법으로 유도할 수 있는 영향력은 소비자의 역할이 매우 크다.자연 농법으로 수확한 농산물과 자연 친화적인 방식의 육식까지 포함한 음식을 좋아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 지구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된 자연 농법의 농민이 증가, 기후 변동에도 힘이 가해지면 생각된다이 영화는 토양 생태계를 회복하고 지구를 구하고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가슴 가득 되새기게 하는 시간이었다 또 얼마든지 토양을 살리고 지구를 환경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도 확신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그동안 해온 어리석은 방법을 멈추고 생각의 전환으로 새로움을 받아 자연이 보이는 숲을 이해하고 자연 재배로 농업을 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어서, 많은 사람이 이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 달라는 간절한 생각이 든다.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이 이 영화를 보고 전했으면 한다.생각의 전환이 없는 한 새로움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새로운 기회는 없는 미래는 바뀌지 않는다.우리 모두가 발상의 전환으로 지구를 살리고 우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에 귀 기울이고 실천해 봅시다. 부탁드립니다···우리 모두가 발상의 전환으로 지구를 살리고 우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에 귀 기울이고 실천해 봅시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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