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표준화로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순항 중

– 부처 간 협력으로 자율주행 데이터 형식의 국가표준을 제정해 자율주행차의 성능과 안전을 대폭 향상시키고 운전자나 승객 없이도 자동차 스스로 운행하는 자율주행차!상용화에 대해 논의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자율주행차를 안심하고 탈 수 있도록 수많은 연구와 해결 과제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지난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정부는 V2X 데이터 형식을 표준화하고 향후 실증 및 인프라 구축 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표준(KS) 2건을 제정·고시했습니다. 협력형 자율주행 시스템을 위한 V2X 메시지 명세서

V2X명세서는 협력형 자동 운전 때문에 차량 간(V2V)차량과 도로 인프라(V2I)을 오가며 어떤 내용의 데이터를 어떻게 주고받는지를 제시하는 표준 안입니다.차량과 인프라 간에 서로 주고받는 정보를 인식하기 때문에, 데이터 형식 표준의 확립은 협력형 자동 운전을 실현하기 위한 선결 조건의 하나입니다.데이터 형식을 표준화하고 통일하면 타사의 차량과 도로 인프라와 차량 위치·속도·브레이크·교통 신호의 상태 등 여러가지 정보를 교환하고 차량 단독 자동 운전보다 진일보한 협력형 자동 운전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데이터 표준 시리즈 구성

KSR 1006-1 개념적 시나리오 협력형 자율주행 시스템에서 구현할 수 있는 대표적 시나리오 27종을 열거, 각 시나리오별 필요 데이터 제시

<예 1: 차선 변경시 다른 차량과의 데이터 교환 시나리오><예 2: 사각지대 오토바이 및 보행자 인지 시나리오>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는 국토교통부와 상호 협력하여 2020년부터 2년여의 작업 끝에 표준안을 개발하였습니다.서울시·세종시 등 국내 실증 지자체뿐 아니라 사실상 국제표준인 SAE(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 표준과의 긴밀한 협의도 함께 진행했습니다.협의에서는 ETRI 유재준 박사를 작업반장으로 표준협회, 자동차연구원, 지능형교통체계협회, 도로공사, 도로교통공단, 현대자동차, SKT 등 산학연 30여개 기관이 총망라돼 참여했습니다.

자동차 데이터 국가 표준(KS)은 이번에 고시된 2건을 포함 총 7개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2024년 말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참고 시나리오인 1부를 제외한 2부~7부의 시행 일자는 2025년 1월 하루에 맞추어 인프라 구축 시에 지장이 없도록 했습니다.진·홍정욱 국가 기술 표준 원장은 “전 세계는 협력형 자동 산업 육성에 전략을 집중하고 있다.국가 표준(KS)은 가장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그 때문에 범정부 협력을 지속시킬 “이라고 밝혔습니다.제4차 산업에 대항하며 기선을 제압하는 교통의 기술!안전하고 편리한 자동 운전할 날이 곧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됩니다.새로운 기술의 발전에 앞서도록 국가 기술 표준원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06-26 첨부파일 0626(27조간) 기계융합산업표준과 데이터 표준화로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순항중.pdf 파일 다운로드 내 컴퓨터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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