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일산카페_DSCAPE 디스케이프

개·고양이 두 마리에게 힐링을 받다

오늘 8시 수영을 10분전에 일어나서 30분 지각(울음). 그런데 숙면을 취했는지 이렇게 개운하다니?다음주 오사카를 위한 사전미팅(웃음)

디스케이프에서 만나기로 했어.

일산에 위치한 카페디스케이에 접근했을 때, 여기 길이 맞나? 라는 생각처럼 기차가 보인다.

딸랑딸랑 울릴 것 같은 선로

이 길을 지나면 보이는 디스케이프 D_scape

건물 색감 디자인 멋있다 이건 확실히 감각있는 사람의 작품이야.꺄~~~이게 누구야~~~

어머 우리를 반겨주는 친구 너무 예쁘다.나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지만 넌 정말 예쁜 개고양이였어

우리 발밑에 오는 당신.어머, 너무 예쁘다.다음에 오면 망사라도 가져오자^^

10시 오픈이니까 손님 없지? 하지만 이미 너의 다섯 테이블에 손님이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내부창에 보이는 녹색이 포인트다 메뉴를 고르다창에 보이는 녹색이 포인트다 메뉴를 고르다월요일 오전이니까 조용하고 좋네.혼자 와서 잡초 멍때기에도 부담없는 공간아까 봤던 예쁜 고양이가 쉬고 있어.2층이나 있어서 공간을 둘러보다이 스피커에 흐르는 음악도 좋다 디스케이프 같은 감성의 naim 스피커이 스피커에 흐르는 음악도 좋다 디스케이프 같은 감성의 naim 스피커열린 천장의 광아트적이다디스케이프 베이커리잖아~ 진짜 다 맛있어어린이용 의자도 있다 그리고 의자가 부족하면 가져오면 좋겠다의자인가? 테이블 겸용인가?잠깐 밖에 나왔는데 나오는 문으로 보이는 뷰도 너무 예뻐잠깐 밖에 나왔는데 나오는 문으로 보이는 뷰도 너무 예뻐어머, 너무 무심코 들어와서 테이블에 착석하는 또 다른 고양이 어미 고양이인가? 그랬더니 아니라고 양이 목줄에 달린 슬림이라는 이름의 스태프분들이 되게 예뻐해주시고 챙겨주신다.사람들 손, 응, 정말 좋아하는 슬림은 좋지! 사랑이 가득한 고양이로 살아! 스태프가 가져다준 박스날씬한 아지트 같다.박스 안에 들어가서 계속 잠만 자고 있어.어쩌다 이곳에 살게 됐는데 혼자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얼마 전 예쁜 새끼 고양이가 온 뒤로는 라이벌이 생겨서 삐쳤다고 한다.ㅎㅎ 너희 둘이 정말 잘 정착된 삶을 펼치고 있어.친구들과 오사카 여행 이야기를 하려고 만났는데 역시 그냥 수다떨었어 집에간다.집에가려고하니자고있는예쁜고양이오 이쁜 슬림이 질투할만해 ㅋㅋDSCAPE를 찾아보니 7월 고양신문에서 인터뷰한 내용이 있었던 역시 감각있는 분의 작품이었다.감각적인 외관, 럭셔리한 맛… 딱 핫플레이스네! – 고양신문 특유의 외관으로 SNS에서 입소문 ‘자자’ 서양화 전공 사장 감각·감성 곳곳에 잼함까지 모든 재료·메뉴를 직접 만들어 문화예술을 즐기는 공간으로 도약하고 싶다 [고양신문]휴가철 어디든 떠나고 싶은 마음 가득…www.mygoyang.com오늘 고양이 두마리에게 힐링을 받고 와서 다 키우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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