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못생김 사진관 300일 사진 아기 단발머리 & 신상 컨셉 못생긴 한복 copyright. 채봄아기 봄이가 무럭무럭 자란 지 벌써 338일째가 되었습니다.성장앨범 계약 때 못생긴 인형 콘셉트 사진을 꼭 넣고 싶었는데 봄 아빠의 반대로 너무 아쉬웠는데.. 결국 봄이 마음은 이룬 못생긴 사진으로 가장 유명한 잠실 못생긴 사진관에서 딸 엄마의 로망을 실현했습니다. 최신 명절 한복 에디션을 입고 아기용 바가지 인형 컨셉의 사진을 찍어왔습니다.명절을 대비하여 양가 부모님 선물로 고민하고 있다면 애교 많은 손자의 못생긴 한복 사진 액자를 추천합니다. 서울 잠실 못생김 사진관 정보주소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120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1층 와일드게이트 앞) 운영타임 : 하루에 6조 촬영 (11시, 12시 반, 2시, 3시 반, 5시, 6시) 촬영비 : 89,000원 구성 : 전체 원본&합성본 소요시간 : 평균 30분 (아기 컨디션에 따라 ±a) 추천대상 : 혼자 앉을 수 있는 7개월차부터 추천(아기 200일 사진, 300일 사진 등) 주차 : 롯데월드 주차장 이용 후 주차 할인권 구매 (시간당 1,700원)네이버도 못생긴 사진관 map. naver.com네이버도 못생긴 사진관 map. naver.com아기의 못생긴 인형 컨셉 사진 리뷰잠실 못생긴 사진관 가는 길STEP1. 잠실 롯데 월드 주차장”못나니”사진관은 롯데 월드 와일드 게이트 입구 근처여서, 롯데 월드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그러나 주차장은 월드/마트/백화점/호텔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도록 붙어 있어 너무 넓습니다.롯데 월드에서 장기간 아르바이트 한 경험에서 나는 롯데 월드의 주차장은 쿨하게 포기했습니다.월드 주차장의 경우 대부분 롯데 월드 입장객이 많이 이용하지만 개장 시간에 맞추어 오려면 당장에 꽉 찼어요.테마 파크의 이용객이라 차가 빨리 빠지지 않을 수도 있구요.편하게 가장 널찍한 슈퍼의 주차장에 주차한 후 아기와 함께 월드 쪽으로 걸어 넘어오는 것을 추천합니다.가는 길도 키자니아 하이마트, 백화점, 몬 몽 이펫토 거리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STEP2. 못생긴 사진관 찾아 먼저 롯데 월드 어드벤처 정문 매표소를 찾습니다.그 뒤 아래의 영상 채 따라가면 됩니다.과거 롯데월드 아르바이트였던 저에게 어드벤처 지하 1층 와일드게이트 앞을 방문하는 것은 매우 쉬웠습니다. 하하하 이렇게 쓸줄이야 300일 기념 못생겼다 인형컨셉 사진촬영STEP 1. 아기 컨디션 체크 및 작가님과 친해지는간단하게 아기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확인한 후 작가님이 직접 아기의 컨디션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낯가림을 확인하고 친해지기 위해 장난치고 말을 걸고~ 여기서 좀 놀란 부분! 아기 스튜디오에서만 벌써 세 번째인데 그동안 사진작가님이 이렇게 아기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건 처음이었어요. 감동…..STEP2. 못생긴 인형 컨셉 고르기못생긴 사진을 찍으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망토 스타일이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잠실 못생김 사진관만의 못생김 인형 컨셉의 최신 버전. 한복 에디션도 있습니다. 둘 중에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명절도 코앞이라 한복 에디션으로 선택했어요. STEP 3. 못생긴 사진 촬영 준비먼저 양말이나 턱받이나 머리핀 등의 액세서리는 제외하고, 준비해 주신 검은 타이즈와 버선을 신습니다.한복 에 버선이라니··· 디테일이 최고···그 후 대망의 바로 그 시간. 아기용 단발머리 가발을 씌웁니다. 역시 아기 봄이도 펑펑 울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준비해 온 아기 과자. 경험해보니 촬영할 때는 한입에 쏙 들어가는 과자가 좋아요. 아이베네츠의 찹쌀 구름과 참칭의 쌀로 빵을 추천합니다.그 후 대망의 바로 그 시간. 아기용 단발머리 가발을 씌웁니다. 역시 아기 봄이도 펑펑 울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준비해 온 아기 과자. 경험해보니 촬영할 때는 한입에 쏙 들어가는 과자가 좋아요. 아이베네츠의 찹쌀 구름과 참칭의 쌀로 빵을 추천합니다.과자의 힘으로 무표정한 사진 촬영은 성공.사진을 찍는 우리 아이가 가장 귀여워서 핸드폰을 놓칠 수 없는 난 역시 고슴도치 엄마··· 이건 못생긴 한복을 입혀보신 분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아기용 단발머리 가발에 귀여운 머리띠, 귀여운 한복 망토에 작은 버선 조합 최고···다음 노란색 한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웃어야하는데 제발 부탁해~~아기 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도 함께 출현하기 시작합니다. 웃어줘야 하는데 한 번 웃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사실 보미는 50일 사진 외에 스튜디오에서 웃는 사진을 찍은 적이 없어요. 낯가림이 심해요.저를 보면 자꾸 안아달라고 해서 살짝 숨었어요.아빠랑 잘 지내나 했더니 몇 초 후에 또 격노하는 아기 봄이.푸에엥해버려서 저와 남편 모두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작가님과 도우미님이 잠시 중단하고 아기 봄을 위로하는 일에 돌입했습니다. 어떻게든 이번 컷도 일단은 종료!마지막으로 초록색 한복으로 갈아입고 제일 잘하는 우는 얼굴!역시 이건 3초만에 할 수 있어요.한껏 얼굴이 빨개요~~ 우는 게 제일 쉬웠어요.STEP 5. 아기 사진 촬영 종료 & 원본 확인아기 사진 촬영이 끝나면 정리하고 원본 확인을 합니다. 그동안 좀 아크틱한 사진관 내부를 구경했어요. 한 팀씩 사적으로 촬영하기에는 촬영 준비부터 끝까지 너무 편했어요.못생긴 사진 관련 굿즈도 있습니다. 아기가 못생긴 양말을 신으면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 못생겨 에코백도 휴뚜루마뚜루 들고다니기 좋을 것 같아.아까 이 못생긴 액자를 보고 양가 부모님 명절 선물로 좋을 것 같아서 봄이가 아빠한테 얘기하는 걸 봄이가 우물쭈물하고 있어서 그냥 잊어버리고 돌아와 버렸어요. 그게 너무 아쉽네요. 명절에 양가 부모님 선물로 한복을 입고 찍은 못생긴 인형 사진 액자로 해드렸더니 너무 좋을 것 같았는데, 만약 간다면 꼭 추천합니다.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쉽고, 또 아쉽고 아쉽다는···이렇게 원본을 모두 보여주며 웃는 얼굴/무표정/우는 얼굴 3가지 베스트 컷을 함께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하나에 맞춰보면 대략적인 느낌도 함께 보여줍니다.이렇게 봄이의 못생긴 인형 컨셉의 사진 촬영을 종료했습니다. 300일 기념사진 촬영을 하러 왔는데 결과물이 너무 귀엽고 만족스럽습니다나는 성장 앨범을 계약하고 뉴본부터 계속 찍었는데 중간 과정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대부분 100일에서 -> 돌 사진으로 넘어가는 성장 앨범의 특성상 아기가 갑자기 커진 느낌이기 때문에 실제로 보면 좀 이질적이라는 주변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었거든요.이렇게 못생긴 사진으로 아기의 200일 사진이나 300일 사진을 추가하면 더 좋을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궁극의 낯을 가리는 아기밤도 성공했으니 사진사와 도우미를 믿고 방문해보세요이렇게 못생긴 사진으로 아기의 200일 사진이나 300일 사진을 추가하면 더 좋을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궁극의 낯을 가리는 아기밤도 성공했으니 사진사와 도우미를 믿고 방문해보세요https://www.youtube.com/shorts/qeX9f978yH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