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홍김동전’에서는 72년 만에 태풍 속에 있던 멤버들은 태풍이 지나가고 해가 뜬 홍콩 거리 즉석 군무로 홍콩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홍콩 도착과 동시에 태풍 ‘사올라’를 정면으로 마주친 멤버들은 둘째 날 태풍 없이 행운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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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태평산길’을 걷던 멤버들은 한국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홍진경을 알아본 치즈케이크 사장님이 선물을 전합니다. 홍진경은 “한번 춰보자”고 외치자 아이돌 그룹 같은 안무 대열이 일사불란하게 춤을 추기 시작한다. 주우재는 드론 컴온을 외치며 카메라까지 세팅했고, 멤버들은 ‘언밸런스’로 변신해 거리 한복판에서 ‘NEVER’ 군무를 선보입니다.
홍콩으로 맛집 여행도 계속됩니다 식당에서 멤버들이 음식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 하는데요. 직원이 그냥 음식일 리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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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김동전 연출 박인석, 김진순, 박성하, 장인혜, 이윤지 출연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 방송 2022 KBS2
홍김동전 연출 박인석, 김진순, 박성하, 장인혜, 이윤지 출연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 방송 2022 KBS2

우영은 다들 이렇게 웃는 건 처음 본다며 음식 먹으러 식당에 온 게 아니라 실컷 웃으며 식당에 온 것 같아요.
‘스타의 거리’에서 야경을 구경하던 중 흥이 오른 김숙이 “여기서 한 번 더 해야겠다”며 의미를 알 수 없는 신호를 보내자 홍진경이 기다렸다는 듯 “하자”고 맞받아치며 순식간에 안무 대열이 형성됩니다.

춤을 이어가는 멤버들을 향해 막내 우영이 싫어하는 표정을 짓자 홍진경은 “너는 우리가 창피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우영은 고민하지 않고 “네”라고 대답하고 웃습니다. 조세호까지 “나도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조세호가 가장 먼저 댄스 대열을 정비하고 홍콩 스타의 거리에서 ‘NEVER’ 막무가내로 즉석 쇼케이스가 펼쳐집니다.
마지막 보석을 손에 넣기 위한 멤버들의 동전 던지기에서 무릎을 꿇은 주우재의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홍김동정 첫 해외여행 희로애락이 가득합니다.

홍김동전 제53회 홍콩행 마지막 비행기를 타버린, 그리고 갇혀버린 홍김동전 멤버들, 75년 만의 홍콩 태풍과 홍김동전 첫 해외 촬영이 겹칠 확률은? 14일 ‘홍김동전’에서는 홍콩으로 첫 해외 로케이션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急に…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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