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과 흰개미 피해로 발생한 목재 면의 틈새 메우의 중요성과 그 방법, 그리고 방제 및 퇴치 방안입니다.평소 잘 들어 왔다..답변도 이 공간에 올리겠습니다^^*

이에 앞서서 올린 준비물은 송진(테레빈 유)천연 살충제에서 인체에 무해한 편으로 효과가 뛰어난 주사기와 주사 바늘 거반(가능하다면 소나무 톱밥으로 미세한 입자만큼 좋은)목공용 본드.접착제(품번 205~805에서 선택)헤라(일반 스푼으로 대용 가능)포야스리(페파 80,100번)뚜껑 달린 용기 1개*송진 구입처는 미술 용품을 판매하는화 방이나 온라인 검색을(테레빈 유, 테라핀 기름)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공업용 테레빈 유는 후각적 자극이 강한 것에 추천합니다.)아직 많이 받는 부분인데 아래 코멘트로 구입처나 구입 방법을 올리겠습니다^^*
가능하면 주사기와 바늘은 큰 것으로 준비(주입시 상당히 많은 양이 들어간다) 송진(텔레핀유)은 건조유로 약간 끈적이는 점성이 있으며 바늘구멍이 막히거나 주사기 피스톤(검은고무) 부분이 빠질 수 있습니다.(여분2~3개정도 준비) (고무패킹을 떼어내고 안쪽에 순간접착제로 붙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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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을 사용할 때 참고할 부분(필독사항) 송진은 소나무에서 쫓아낸 천연성분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살충제나 농약성분에 비해 인체에 무해한 편으로 흰개미는 물론 집안에 사는 해충 퇴치에 효과적입니다.(곤충이나 해충에 송진을 뿌리거나 담가두면 거의 죽습니다.)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휘발성이 있는 건조유이므로 화기와의 접촉을 피하십시오.사용하고자 하는 목재부에 보호칠이 되어 있는 경우 부분 테스트 후 사용하십시오(일부 도료 표면에 닿았을 경우 변색, 탈색될 수도 있습니다)

송진주입시 구멍으로 넘치고 조금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입해주세요!내부 둥지나 통로에 있는 알과 애벌레까지 방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다른 시행 착오를 예방하기 때문에 밝히겠습니다.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살충제(연막 살충제 스프레이형 포함)와 농약제 등 여러 종류를 사용하여 테스트하고 본 결과 일반 해충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지만 깊은 곳에 숨어 사는 흰개미(비행 개미)에는 효과가 없고 무엇보다 농약제와 살충제가 언급한 나무 부품은(3~4년 지켜보고 있다고) 다른 부위에 비하여 목질이 약해지고 검푸른 곰팡이가 피고 어두워지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참고하십시오. 다른 글에서 언급하고 놨는데 검푸른 색과 파랑 태 핀 목재 면에 강한 약품을 도포하고 물세탁하는 시공 방법도 목질을 약화시키고 보호 칠 이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잘 알아 주도록 부탁합니다.

비각 기둥의 하부일부에 숨겨진 피해가 큰 기둥 아래 사진이지만 그렇다고 나무 표면 부식(표면 요철 진행)목질이 약해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약품 처리로 탈색시키고 고무 없이 보호 칠을 한다.다시 한번 곱씹어 봐야 할 부분입니다.아래 사진을 통해서 몇가지 설명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원본의 사진을 첨부합니다^^위의 사진들은 비바람에 가장 많이 노출된 귀 기둥에서 재벌 고무한 목재의 표면이 검푸른 빛을 띠면서 전체적으로 탁하고 있습니다.내부가 부식되어 썩을 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방금 설명했듯이 구멍 안쪽에는 상하 좌우로 열어 놓은 통로가 있지만 그 깊이가 10~20cm정도로 가끔 30~40cm의 깊이에 연곳도 있습니다.위의 사진을 살펴보면 왼쪽 구멍에 송진을 주입했지만, 그(왼쪽)아래쪽에 송진이 좀 빠진 것이 보입니다.안쪽으로 빈 공간(통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송진을 주입할 때 조금 넘쳐나충분히 주입 받지 않는다고 퇴치 효과가 높은 안 됩니다.진정 상하의 사진을 올렸다 내렸다, 비교 대조하고 보면 알기 쉽다고 생각합니다만 첨부합니다^^*샌딩 후 나타난 해충 피해 흔적(구멍벌과 벌레 유충 피해가 유사하게 나타난다)보이지 않는 구멍 속의 내부는 위의 사진과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물론 나보다 더 넓고 깊은 엽니다.송진(테레빈 유)처방시의 지속 효과위의 사진은 아까 소개한 전주 이 씨의 사당의 기둥부입니다.다른 현장 작업과 병행 사당과 재실, 부속 건물에 단청과 정제 옻칠을 하기 때문에 연수에서 3년간 가지고 작업하는 현장입니다.일반적인 현장 작업은 착공과 동시에 고무=>해충 피해 방제 구멍 틈 멈춘다=>보호 바른 마무리까지 하게 되지만 지붕 누수와 썩은 나무 부품 교체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지 않아 해를 넘기고 올해 마무리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런 현장 사정이 지난해 가을에 틈새가 활동하는 시기에 송진 주입만 해놓고(잘 보면 구멍의 주변에 얼룩이 보이도록)주요 활동 시기인 올해 봄 점검하고 보니 여기저기 갖고 있던 비밀스런 노다지판을 찾지 못했어요 즉 고무와 유공 없이 송진(테레빈 유)주입에만 최소 6개월 이상 방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강현계곡 상류이 점을 밝히는 이유는 송진 주입 하루 이틀 후에 곧 구멍을 막게 되므로 송진 주입만의 경우 그 효과와 지속성에 대한 확인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즉 내부실 내에 숨겨진 피해의 경우 구멍이 그리 신경 안 쓰면..송진 처방만으로도 효과가 있음을 고지하겠습니다^^*실내 중인실 부분(벽중간 가로긴목재) 구멍터를 피해 흔적그러나 실내의 목질부제에 드릴 피해가 확인되었을 경우에는 반드시 내부의 물관부제 전체를 점검하고 송진의 처방은 빠짐없이 하세요(외부만 하면 위의 사진처럼 내부에 침입하고 들어오거나 그 이듬해에는 몇배로 늘어난 구멍을 마주 할 수 있으니까요.)*만약 내부의 서까래와 종루 등 처마 밑으로 천공이나 나무 충해가 발견된 경우는 지붕 누락 여부를 반드시!확인 주세요*수십~수백개 이상의 구멍에 주사기로 송진을 주입해야 하며 구멍을 꼭 메워야 하는지, 그리고 보다 편하고 쉬운 방법은 없는가?의문을 갖고 반문하고 오는 게 많다고 생각하므로 첨언하겠습니다.(지금까지 문의 하신 분도 같은 질문을 하고 왔으므로)목공용 접착제 + 톱밥 = 반죽 (실내 사용시 교액으로 반죽해도 좋다)구멍 벌이와 해충에 의해서 그런 구멍이 생겼다면 현재로선 가장 합리적인 처방이라고 생각됩니다.(아까 보신 것처럼 풍우에 노출된 외부의 구멍은 다 채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지금까지 산림청이나 문화재청에서 다양한 방제 방역을 시도했는데 아직도 나무를 가한 해충과의 전쟁은~ing인, 물개나 곤충 등의 방제 매뉴얼에서 살충제를 직접 주입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분무형 살충제나 스프레이형(살충제)도 일부 효과가 있지만 인체에 해롭고 나무를 갉아먹어 다른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여기에 내부 통로에 충분히 분사하기 위해서는 상당량이 필요하므로 경제적 효율과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송진의 처방이 좋습니다.접착제로 반죽한 톱밥은 마르고 굳으면 사용할 수 없으므로 뚜껑을 덮고 사용먼저 몇 차례 천명했던 것처럼 이 공간을 통해서 문의 주세요. 대다수의 분들은 여러 방역 업체에 의뢰하는 말 그대로”무슨 일도 하고 본 분들”입니다.수많은 시행 착오를 거치고..내가 제시한 송진 방역.방제 효과에 고마움을 전할 것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오일스테인 칠을 한 실내 천장부에서 출몰한 날파리*연막 살충 방역을 고민하시는 분께 드리는 응답 연막 방제 시 집의 벌레 퇴치에는 효과가 있지만 흰개미나 구멍 벌이처럼 목재 내부에 숨어 살고 있는 녀석들에게는 효과가 불충분합니다.오히려 더 깊은 곳이나 처마 밑 등에 옮기고 살게 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세요.이제는 구멍 있는 방법을 볼까요^^*해충 구제용으로 잘 짜여진 톱밥 (점성은 낚시용 톱밥 정도의 점성이 좋다)톱밥 구입은 집 근처의 제재소, 목공소 또는 목공 공방 등에서 거의 무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그 같은 톱밥은 균일하지 않기 때문에, 방충망과 모기장 등 체에 걸고 준비 주세요 목공용 접착제는 철물점이나 벽지, 바닥재 취급 업소에서 개별 구매가 가능틈새의 피해 정도에 따라서 조금씩(접착제 1포대 정도)반죽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접착력 때문에 숫자가 다른 수분 함량도 차이가 있는데요, 톱밥과 섞어 떼어 내면서 잠시 지난 것 같으면 분무기(물)에서 조금 뿌리며 짜고 사용*톱밥에 수분이 많다고 작업은 편합니다만 접착력이 떨어질 틈을 막고부터 말라서 수축하고 다시 작업해야 할 경우도 있으므로 구멍을 틀어막으며 톱밥과 접착제 양을 조절하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위 사진 805접착제는 주로 문화재 현장에서 사용되는 제품인데 시중에서 구입이 어려운 분)반드시 그 놈일?사용을 희망하는 분은 서울 을지로 안료 상가나 광역시 등에 있는 안료 취급 업소 등에 문의 주세요.( 찾아보면 낱알로 팔곳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제주 삼성혈에서만약 위의 사진처럼 고무 후에 나타나는 표면부의 피해의 경우는, 칫솔, 치솔로 틈새에 낀 거우과 씹는 가루를 잘 털어낸 뒤 작은 구멍을 발견하고 송진 주입을 하고 낮은 피해 부위는 붓과 분무기를 사용하고 송진을 바르거나 분무하세요.(위의 경우처럼 낮은 피해 부위의 틈새를 막는 경우는 접착제를 더 부가하고 얇은 사용)나무 부재의 갈라진 틈새 멈추고 시공에 대한 응답입니다기둥 부분의 균열* 해충에 의한 피해가 아닌 자연스럽게 갈라진 틈새 메우기 시공의 문제점 공정의 편리함으로 많이 쓰이는 실리콘, 파데 시공은 내구력이 떨어지는 단점과 어떤 도료를 사용하든 보호 칠한 도채면은 1~2년정도 경과시점부터 변색되어 위화감이 심해지니 권장합니다실리콘 틈새 방지의 문제점이러한 단점으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틈을 내어 공부를 해온 “다사랑”톱밥+접착제 갈라짐 방지단청시공전 갈라짐방지(철데모크+톱밥+안료+접착제)또 다른 방법의 하나인 소나무의 판재를 희석해서 틈새를 막는 방법 등 이런 방법 등으로 시공 후 3~10년 경과를 지켜보면 작업 공정의 수고에 비해서 내구력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완성 후 지붕의 무거운 하중을 받은 몇몇 나무 부재가 정착하고 수축, 팽창, 싸움이 지속합니다만, 위의 사진처럼 빈틈없이 시행 해도 평균 5년 전후에 틈이 벌어질 조금씩 빠져나갔어요잔톱니+접착제 틈새 방지 후 마무리 샌딩차라리 쭉 빠지면 신경 쓰이지 않는데.. 대부분 위의 실리콘 틈새 사진처럼 비슷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깨진 틈은 그대로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깨진 틈으로 빗물이 유입되고 썩는 것을 걱정하고 있는데 나무의 부재가 썩는 이유는 잘못 선택 시공된 보호 칠과 해충과 노후 균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실제로 보호되지 않은 낡은 한옥과 절의 기둥 틈을 잘 확인하고 보면 그다지 걱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송진 주입그럼 해충 피해로 인한 궤양에 대해서 봅시다^^*방금 설명한 대로 천공이나 나무 벌레가 가한 구멍에 빠짐없이 송진 주입을 하고 약 2일 경과하면 구멍의 입구가 마르기 시작합니다 주입 후 바로 틈새를 막으면 송진과 접착제 엇갈린 반응에서 접착력이 떨어지므로 2~3일 후에나 틈을 막으세요^^접착제가 배합된 톱밥을 조금씩 취하고 위의 사진처럼 헤라(또는 술)로 밀면서 구멍 안에 집어 넣으면 좋겠어요..아래 사진처럼 구멍의 틈이 적어지면 마르고 패이고 함몰하므로..옳지 않은 예올바른 틈바구니 예위 사진처럼 약간의 요철을 방지하며 틈새 메우기 작업시 구멍 주위에 달린 톱날개는 주걱이나 끌로 직접 긁어야 표면 마무리 샌딩 작업이 용이합니다 (배합된 톱날이 마르면 상당히 딱딱해짐)틈새를 막고 작업하신 후 맑은 날을 기준으로 하루 정도 지나면 바삭바삭 건조해집니다. 마른 후 잔존한 톱날개와 접착제를 사포로 갈아서 마무리 하시되 피해가 광범위한 경우 아래와 같은 끌과 샌딩기(그라인더)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샌딩 작업 시 필요한 끌목조건물이나 한옥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그라인더는 가능하면 속도조절이 가능한 제품(4인치)이 다루기 쉽고 안전합니다속도 조절이 가능한 제품은 손잡이 뒤에 1~6단계 조절 레버가 있어 업체의 약 8~9만원대입니다.(5~6만원대 중저가 제품은 소음과 세심한 고장이 많아 추천)전문 고무(한옥 절삭)팀은 롤에 말린 종이 줄을 원형으로 썰어 사용합니다만, 흰개미나 궤양의 피해가 많은 기둥과 사람 방재에 부분적으로 사용한다면 위의 사진 같은 해바라기 모양의 종이 줄(40~100송이)를 사용해도 좋습니다.롤 샌드 페이퍼상기와 같이 잘려나간 솔진을 제거할때나 구멍틈 메우기부분 그리고 샌딩이 어려운 구석진 부분에도 끌을 사용하면 편리하고 안전합니다끌을 이용하여 단단한 송진 제거곰솔자국제거후날개사포그라인딩사진으로 찍어보니까 나무마디랑 결이 재밌어? 얼굴 표정을 지으셨네요.구멍 뚫린 후 마감 샌딩 (클로즈업된 사진이 발견되지 않아 옻칠 작업 중인 사진으로 첨부) *우표 방재는 정제 옻칠 부분이천에스파크 산책로이상으로 구멍 벌 흰개미, 해충 방제 및 퇴치 방법 등 자주 문의 받고 있는 부분을 2차례 올리겠습니다.^^*어떤 문제가 발생한 경우 그 근본 원인을 발견하고 근원을 다스리고야 재발하지 않도록 나무를 가해한다(눈에 보이는)해충만 방역 방제하더라도 해결되지 않습니다.보이지 않는 깊은 곳에 숨어 살아 있는 녀석들까지 퇴치할 근본적인 처방이 될 것입니다(다 있습니까?에서 구입) 샌딩 후 정제 옻칠 도마,파리를 잡는 것은 일시적인 방법이고 구더기를 없애는 것이 그 다음 방법이며 구더기가 태어날 환경과 조건을 없애는 것이 근본적인 방법입니다.보호 칠의 도채 면을 손바닥으로 누르고 베타츠키이 있다면, 그리고 부침을 하고 껍질을 벗고 있거나 해충 피해가 확인된다면…보호를 바른 그 페인트는 부적격임을 알고 고무하고 보호 칠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더 큰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비바람을 맞은 밖 기둥과 벽면의 인발제(가운데 하인 방)에만 해충 피해 예방을 위한 고무하며 옻칠로 관리하고 주셨으면 합니다._()_()_*하나 빠진 부분이 있다..첨언 묶어 합니다.지금까지 흰개미 피해와 관련된 포스팅을 많이 해서 왔는데 그에 따른 피해 복구 방법은 미흡했던 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목제 부재의 안쪽과 건물 내부의 땅에 사는 그들의 생태적 속성으로 연중 혼인 비행 시기에만 떼를 지어 발견하고 조용히 되기 때문이다… 그렇긴대부분의 경우 몇년이 지나서야 그 심각성에 직면합니다.가끔 벽체를 털어내인출재를 교체해야 할 경우에, 기둥 침하로 발생한 헹가래, 지붕의 차례 기와 작업까지… 그렇긴 이런 작업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투입돼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여기에서는 조기 발견된 부분적 피해 복구에?붙어 설명하고 싶습니다^^*상부의 참고 사진은 절반으로 나눈)적재된 목재 내부에 생식 활동하고 있는 흰개미들의 사진입니다.*건물의 나무 부재의 외부에서는 확신할 수 없지만 안쪽에는 그 같은 통로를 만들어 목질의 약한 섬유질을 뜯고 증식하고 있습니다.위 사진처럼 부분적인 피해가 확인되면 즉시 수지(테레 삔)분무를 받은 뒤 쇠 빗 등에서 잔존하고 있는 가루 등을 제거=>건조 기름 송진이 어느 정도 마른 뒤(2~3일), 위에서 소개한(접착제에 녹인)톱밥으로 평활하게 묻어 표면 고무를 하세요흰개미피해 실내하인방 부분사진흰개미피해 실내하인방 부분사진이천현봉정사에서 문화재수리기술자 835호 이종구가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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