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여행 무당도 마을버스카페까지 다녀왔는데 너무 좋네요 ^^

올해 8월말쯤 달코미와 둘이서 갔다온 군산여행 무당도 봄에는 장자도에 갔다온 기억이 있는데…그때 갔다오는 길에 무당도 동네버스카페 햄버거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으러 갔다가 마감되서 그냥 돌아왔는데..이번에 갔을때는 군산여행 무당도 동네버스카페에 바로 갔다고 합니다~ 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면·동·시·군·구·시·도의 나라
무당2구 마을버스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무당도동길 117 1층 무당2구 마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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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2구 마을버스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무당도동길 117 1층 무당2구 마을버스
군산 무녀도 마을버스 카페는 이미 유명한 맛집이라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었는데… 달콤이랑 둘이서만 갔다와서.. 이번엔 달콤이 아빠도 같이 또 가야할것 같아요~ 아무튼 이름대로 무녀도 마을버스 카페에서 사진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어서 좋아요~ 따로 카메라를 안가져가서 핸드폰에 담아왔다,

달콤이와 둘이서 다녀온 군산여행 무녀님도 마을버스카페 군산여행 갔을때… 장자도/선유도쪽으로 가신다면 무녀도 마을버스카페도 한번쯤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또 무당도 동네 버스카페 바로 앞에는 바다가 있어서 카페도 보고 바다도 구경하는 그런 코스로 정말 찝찝한 것 같아요~ 직접 가보면…
아버지가 안계셔서 아쉬웠지만, 어머니와 둘이서 데이트 무녀도 동네의 버스카페는 햄버거가 맛집으로도 소문이 나요~ 그래서 주문했어요 햄버거의 다른 사이드 메뉴도 있었지만… 우리가 갔을 때 손님이 많았는지 솔드아웃이 있어서 그냥 햄버거와 음료수를 주문했던 조
주문한 햄버거와 먹고 주변을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고, 그리고 무당도 동네 버스 카페에서 놀다가 바로 앞에 바닷가로 갔대요~군산 여행 무녀도 앞 바닷가에 있는 작은 섬 이름이 쥐똥섬이라고 해요~ 원래 걸어서 들어갈 수 있었는데.. 해질녘에 물이 차기 시작해서 섬 안쪽까지는 못가고 저렇게 잠깐 건넜는데, 물이 금방 밀려와서 휙 돌아와 앞에서 발을 담그고 놀다 온 죠군산 여행 무녀도 앞 바닷가에 있는 작은 섬 이름이 쥐똥섬이라고 해요~ 원래 걸어서 들어갈 수 있었는데.. 해질녘에 물이 차기 시작해서 섬 안쪽까지는 못가고 저렇게 잠깐 건넜는데, 물이 금방 밀려와서 휙 돌아와 앞에서 발을 담그고 놀다 온 죠돌아오는 길에… 노을이 너무 아름다웠던, 잠시 신호가 왔을 때 찍은, 아무튼 달콤이와 함께 다녀온 8월 말경 23년 늦은 여름날의 추억!군산여행 무녀도 마을버스 카페 앞 바닷가까지…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전주에서 그리 멀지 않은 군산여행 코스를 한 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한번 참고해 보세요~ 여름이 가고 찾아온 가을날, 나들이 여행으로 한번 가보세요^^군산 여행 전주에서는 언제 가도 가깝고 너무 부담스럽지 않아서 자주 가기에 좋은 곳입니다.부안 여행 못지않게 말이죠~ 그래도 달동네도 부안 여행이나 군산 여행은 자주 가는 편인가 봐요.그리고 그후 9월 어느날 다시 선유도에 다녀왔다는 사실! 언제가도 정말 좋을것 같아요.그곳 군산 여행은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