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지호수, 원주, 연세대, 미래캠퍼스 옆 매지호수

8월의 마지막 주.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지만 해가 뜨면 아직도 햇살이 따가운 여름이다. 원주 흥업면 매지리에 갔다가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있는 원주 매치호에 들렀다. 많은 사람들이 매지호라고 부르는데, 흥업저수지가 올바른 호칭인 듯하다. 주소 검색하면 흥업저수지에 나와. 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면·동·시·군·구·시·도의 나라 8월의 마지막 주.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지만 해가 뜨면 아직도 햇살이 따가운 여름이다. 원주 흥업면 매지리에 갔다가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있는 원주 매치호에 들렀다. 많은 사람들이 매지호라고 부르는데, 흥업저수지가 올바른 호칭인 듯하다. 주소 검색하면 흥업저수지에 나와. 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면·동·시·군·구·시·도의 나라

흥업저수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1382-1 흥업저수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1382-1

용세대로 가기 전 호수집 이정표가 있는 매지호 끝에 팔각정이 있다. 팔각정에서 매지호 위로 남댁길이 있다. 선글라스와 모자, 양산까지 동원해 햇볕을 가리며 매지호 나무 데크를 거닐었다. 용세대로 가기 전 호수집 이정표가 있는 매지호 끝에 팔각정이 있다. 팔각정에서 매지호 위로 남댁길이 있다. 선글라스와 모자, 양산까지 동원해 햇볕을 가리며 매지호 나무 데크를 거닐었다.

호수에 비친 주변 풍경이 아름답다. 이제 9월이 되어 바람이 살랑거리면 산책하기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호수에 비친 주변 풍경이 아름답다. 이제 9월이 되어 바람이 살랑거리면 산책하기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더위 속에서 낚시를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만, 고기는 잡혔습니까? 못 들었어. 크크크~ 더위에 낚시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고기는 잡혔나요? 못 들었어. 크크크~

돌아보면 사람이 없는 고즈넉한 팔각정 풍경이 멋지다. 돌아보면 사람이 없는 고즈넉한 팔각정 풍경이 멋지다.

호수 건너 연세대도 바라보며 무더위 속 호수 위 나무 데크 길을 걷는다. 더워. 그러게 누가 걸으라고 했어요~!!! w~걸어보고 싶어서 걷는데 진짜 덥네. 호수 건너 연세대도 바라보며 무더위 속 호수 위 나무 데크 길을 걷는다. 더워. 그러게 누가 걸으라고 했어요~!!! w~걸어보고 싶어서 걷는데 진짜 덥네.

나무 데크길이 끝나면 무궁화 정원이 나온다. 지금은 잘 자란 무궁화나무들이 큰 공원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남쪽, 이제 무궁화는 거의 지고 몇 그루 남지 않았다. 무궁화가 피는 시기에는 아름다운 동산이었겠지만. 나무 데크길이 끝나면 무궁화 정원이 나온다. 지금은 잘 자란 무궁화나무들이 큰 공원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남쪽, 이제 무궁화는 거의 지고 몇 그루 남지 않았다. 무궁화가 피는 시기에는 아름다운 동산이었겠지만.

무궁화동산을 지나면 은행나무길이 이어지는 연세대 정문이다. 이제 두 달 정도 지나면 이곳의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다시 시민들을 불러 모을 것이다. 그때 또 오자. 무궁화동산을 지나면 은행나무길이 이어지는 연세대 정문이다. 이제 두 달 정도 지나면 이곳의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다시 시민들을 불러 모을 것이다. 그때 또 오자.

정문에서 발길을 돌려 무궁화 정원을 지나 나무 데크길을 따라 팔각정으로 향한다. 그 위에 차를 세웠기 때문에. 정문에서 발길을 돌려 무궁화 정원을 지나 나무 데크길을 따라 팔각정으로 향한다. 그 위에 차를 세웠기 때문에.

호수 한가운데에 있는 거북섬. 유형문화재 석조보살입상이 있다고 하나 한때 가마우지 서식지였다. 가마우지의 독한 배설물로 인해 거북섬에 녹음이 사라진 텅 빈 모습이다. 언제 또 아름다운 녹색 섬으로 변할까? 호수 한가운데에 있는 거북섬. 유형문화재 석조보살입상이 있다고 하나 한때 가마우지 서식지였다. 가마우지의 독한 배설물로 인해 거북섬에 녹음이 사라진 텅 빈 모습이다. 언제 또 아름다운 녹색 섬으로 변할까?

아직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낮 산책지에서는 무리가 있지만 가을이 오면 좋은 산책 코스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 9월에 다시 올 거야. 안녕하세요~!! 점심으로 동강 어죽으로 어죽을 먹었다. w~ 맛있다~~~!! 아직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낮 산책지에서는 무리가 있지만 가을이 오면 좋은 산책 코스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 9월에 다시 올 거야. 안녕하세요~!! 점심으로 동강 어죽으로 어죽을 먹었다. w~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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